언어도 트렌드다


2021년 해외 현지인들이

쓰는 표현 그대로!

원하는 자막 분위기와

 합쳐져 해외 유입율 UP 

언어도 트렌드다

2021년 해외 현지인들이

쓰는 표현 그대로!

 원하는 자막 분위기와 합쳐져 해외 유입율 UP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

평등하게 살찌자


Fenler Ad. Co는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100% 파트너쉽 관계를 지향합니다


Fenler Ad. Co는 선 작업

후 결제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Fenler Ad. Co는 유연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약속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목

평등하게 살찌자



Fenler Ad. Co는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100% 파트너쉽 관계를 지향합니다



Fenler Ad. Co는 선 작업

후 결제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Fenler Ad. Co는 유연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약속합니다

제공언어

ENGLISH / 영어

Meme적, 위트, 진지한, 전문적인, 캐쥬얼한 등

요청 시 파트너만의 색을 반영해드립니다

제작시간

24시간 이내

제작 완료!

작업 요청 확인 후, 24시간 이내 번역본 제공

시간 준수 못할 시,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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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적, 위트, 진지한, 전문적인, 캐쥬얼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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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제작 과정

100% 수작업

2단계 오타 / 오역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제공되는

건강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막 제작 과정

100% 수작업

2단계 오타 / 오역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제공되는 건강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Fenler Ad. Co

숫자로 소개해 드릴게요

연중무휴 24시간 내로 작업 완료

해외경력 15+년

언어 전문가들의 꼼꼼한 검수

타업체 비교 최저가, 퀄리티는 최고급

펜러애드코

숫자로 소개해 드릴게요

연중무휴 24시간 내

작업 완료

해외 경력 15+년

언어 전문가들의 꼼꼼한 검수

타 업체 비교 최저가

퀄리티는 최고급

Fenler Ad. Co의 비전

Fatlen과 Fatler의

어드벤쳐

Fatlen Allen

"아니.. 이게 왜 안웃겨?"

인생의 절반은 한국에서, 다른 절반은 미국에서. 두 문화에 자연스럽게 물들어진 이중언어 사용자로서 그 어떤 미디어를 시청할 때 자막에 눈이 가는 것은 어느 순간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언어의 미숙함에 대한 자막 리딩이 아닌, “이 표현이 제대로 번역이 되었나?” “이렇게 표현을 바꿔봤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영화관에서 해외 영화를 볼 때 분명 최소 한명은 혼자 박장대소를 하는 것을 겪었을 겁니다. “이게 왜 웃긴 거지?” 하면서 유머 포인트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해외 영화를 안 보러 가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느끼시는 그 답답함은 수백만 명의 해외 시청자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직역에 의한 “대충”의 이해가 아닌, 열심히 기획한 컨텐츠에 자연스레 베어 있는 표현 하나하나를 한글에서 영어로 바꿔주는 전환기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찾는 닉 퓨리가 아닌 세계적인 수상식에서도 환호하는 기생충과 같은 레벨에서 여러분의 영상이 시청되길 기원합니다.


Fatler Tyler

"아니.. 한국말은 끝까지..들ㅇ..ㅓ"

암스테르담, 파리, 뉴욕, 오슬로, 전 세계를 돌다가 한국에 정착하여 언어학을 공부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어의 실용적인 측면만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같은 말이라도, 하는 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인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번역도 마찬가지죠. 현대사회의 언어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하나의 생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목표는, 한국어와 영어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영미권 시청자들의 언어, 그리고 생활을 고려한 번역을 하는 것입니다. 한 땀 한땀 정성 들인 번역 메소드로 기계 번역으로는 절대 입힐 수 없는 색깔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펜러애드코의 비전

Fatlen과 Fatler의 어드벤쳐

Fatlen Allen


"아니.. 이게 왜 안웃겨?"


인생의 절반은 한국에서, 다른 절반은 미국에서. 두 문화에 자연스럽게 물들어진 이중언어 사용자로서 그 어떤 미디어를 시청할 때 자막에 눈이 가는 것은 어느 순간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언어의 미숙함에 대한 자막 리딩이 아닌, “이 표현이 제대로 번역이 되었나?” “이렇게 표현을 바꿔봤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영화관에서 해외 영화를 볼 때 분명 최소 한명은 혼자 박장대소를 하는 것을 겪었을 겁니다. “이게 왜 웃긴 거지?” 하면서 유머 포인트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해외 영화를 안 보러 가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느끼시는 그 답답함은 수백만 명의 해외 시청자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직역에 의한 “대충”의 이해가 아닌, 열심히 기획한 컨텐츠에 자연스레 베어 있는 표현 하나하나를 한글에서 영어로 바꿔주는 전환기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찾는 닉 퓨리가 아닌 세계적인 수상식에서도 환호하는 기생충과 같은 레벨에서 여러분의 영상이 시청되길 기원합니다.

Fatler Tyler


"아니.. 한국말은 끝까지..들ㅇ..ㅓ"


암스테르담, 파리, 뉴욕, 오슬로, 전 세계를 돌다가 한국에 정착하여 언어학을 공부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어의 실용적인 측면만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이죠. 하지만 같은 말이라도, 하는 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인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번역도 마찬가지죠. 현대사회의 언어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하나의 생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목표는, 한국어와 영어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영미권 시청자들의 언어, 그리고 생활을 고려한 번역을 하는 것입니다. 한 땀 한땀 정성 들인 번역 메소드로 기계 번역으로는 절대 입힐 수 없는 색깔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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